• 최종편집 2021-07-31(월)
 

 

[한국급식산업신문] 한지애 기자 = 유튜버 <맥형TV>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최악의 경기 불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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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으로 신음하던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더욱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자영업자들이 헤쳐나갈 수 있는 위기 극복 방법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 <맥형TV>가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첫째, 고객이 원했던 개선사항을 반영하자.


고객 만족도 카드를 만들어 고객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예를 들어 품질, 서비스, 청결도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불만이 있어도 이를 잘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점주들은 고객의 진심을 알 길이 없다.

 

하지만 만족도 카드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면 고객들은 부담 없이 개선사항을 알려준다. 그러면 고객의 참여를 높이는 것은 물론, 매장의 객관적인 개선사항까지 알 수 있게 된다. 만일 비슷한 불만사항이 여러 고객에게 언급된다면 이는 분명 심각한 문제이므로 신속히 개선하도록 한다.

 

 

둘째, 고객에게 안전함을 제공한다.


지금처럼 신종 코로나가 유행할 때는 고객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매일매일 매장 소독을 하고, 고운 살균 스팀 청소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안내문을 매장 안 밖에 부착한다. 그러면 고객은 좀 더 안심하고 매장을 이용하게 된다.


 

셋째, 매장의 모든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한다.


지금은 어딜 가나 마스크 착용이 필수일 정도로 중요해졌다. 당연히 장사를 하는 매장 또한 전 직원이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직원에게 매일 새로운 마스크를 제공하고, 매장 앞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놓는다. 그러면 마찬가지로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끝으로 <맥형TV>는 "지금처럼 어쩔 수 없는 불황일 때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하는 의지가 중요하다."라며, "카센터에 가면 '닦고, 조이고, 기름 치자'라는 문구를 보게 되는데, 지금의 시기가 바로 이러한 시기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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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최악의 경기 불황, 어떻게 헤쳐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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