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소영 기자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4월 5일까지 초,중,고 개학이 미뤄진 가운데, 개학 이후에도 학교 시스템에 큰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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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생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식사 하기 전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하고, 교실의 책상과 의자는 벌려 앉도록 하였다.

 

 

학생들의 감염을 막기 위해 최대한 '거리두기'를 실행

 

급식을 할 때도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지 않도록 학년별로 시차를 두고 3~4교대로 분산해서 식사하는 방법을 제안하였으며, 급식실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닌, 교실에서 급식하기는 방법도 구상 중에 있다.


또한 식탁마다 임시 가림판을 설치하고, 코로나가 가라앉을 때까지 일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기로 하였다. 이는 비말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로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이다.

 

시교육청은 23일, '2020년 신학기 학교급식 운영방안'을 각급 학교에 배포하여, 각각 효율적인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끔 하였고, 전국 학교에 개학 전까지 철저한 방역과 기구 소독을 실시할 것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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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학교 급식 매뉴얼까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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