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소영 기자 = 1980년대 회사 급식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유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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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한국은 경제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던 시대였다. 건설, 기계, 전자, 자동차 산업 모두 그랬다. 당시에는 인구도 많고, 취업률도 높았던 때라 회사 급식실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당시 급식실에서 제공되던 식단은 밥과 국, 김치, 나물 정도였으며, 1식 2찬에서 3찬 정도가 대부분이었다. 식단의 품질과 가짓수가 상당히 적은 편이다 보니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메뉴는 역시 밥과 국물이다.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양의 밥을 먹는지 알 수 있다.

 

영상을 보면 구내식당에 매점도 있는데, 신용카드가 없던 시절이라 외상으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식당 벽에는 자명종 시계, 여성 모델의 브로마이드, 일주일 메뉴판, 금주의 명언 등이 걸려있다.

 

위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_VkoeUVP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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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raveler "1980년대 회사 구내식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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