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소영 기자 = 충북 청주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사업장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였다.

 

하이닉스.jpg

 

청주 흥덕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에 SK하이닉스 구내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한 근로자 60여 명이 집단으로 구토와 설사 증세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직원들의 식중독 발생에 대해 관할 보건소에 신고를 하였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현재 SK하이닉스 급식을 맡고 있는 신OO푸드는 "식중독이 발생한 직원들의 치료를 모두 책임질 것이다. 다만 역학조사가 나와봐야 원인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였다.

 

특히 1층 식당을 폐쇄한 점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감염과는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학조사 결과는 2주 후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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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회사 구내식당에서 집단 식중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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