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임지은 기자 = 청양군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한 단체 식중독 및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해 5월 18일~29일까지 2주간 군내 레스토랑, 뷔페, 집단급식소 등의 위생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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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사항은 종사자 건강진단(보건증) 실시, 식품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축산물 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으로서 음식 위생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이다.

 

군은 점검 결과 법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음식 재사용 금지, 식기 및 해동관리 철저, 과일야채 살균소독, 칼도마 교차오염 주의, 가열 및 진열 온도 준수, 음식물 보충 시 집게 교체, 2시간 이상 진열된 식품 폐기 등의 위생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음식업소 위생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며, "한 번에 많은 사람이 식사를 하는 곳은 전염병 예방을 위한 청결유지와 위생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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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일반음식점 급식소 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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