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윤지애 기자] = 식약처에서 요즘 어린이들에게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눈알 모양의 젤리를 판매 금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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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지난 5월 20일부터 사람의 눈이나 머리 모양 등을 본 딴 젤리와 돈과 화투 등의 도안 문구가 있는 기호식품 모두를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으로 지정하고 제조, 수입, 판매를 금지하였다.

 

또한 정서저해 식품을 제조, 가공, 수입, 조리, 저장, 운반, 진열하다 적발된 경우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한다. 어린이 기호식품의 범위는 과자류, 빵류, 초콜릿류, 빙과류, 유가공품, 어육소시지, 음료, 유산균음료, 면류, 즉석식품 등이다.

 

정서 저해 식품이란 사행심을 조장하거나 성적 호기심 및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는 모양이나 도안 문구가 있는 것이 대상이다. 예를 들어 요즘 한창 유행하는 눈알 젤리는 혐오감을 줄 수 있으므로 정서 저해 식품에 해당된다. 해외 직구 또한 판매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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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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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맘

헉.. 눈알젤리 너무 혐오스럽네요. 아이들한테도 안좋은 영향을 미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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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젤리 및 화투 등의 모양을 첨가한 기호식품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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