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토)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목장형 유가공업체의 우유, 치즈, 발효유 등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7개 제품에서 세균과 대장균 기준치를 초과하는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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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개학으로 우유와 발효유, 치즈 수요가 증가할 것을 예상하여 식약처에서 안전 점검을 한 것인데, 일부 제품에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 식약처는 이 제품들에 대해 회수 조치를 취한 후, 6개월 내에 재 점검을 확인할 예정이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및 유형

 

농업회사법인 (주)진영 / 디어팜 수제요구르트 (농후발효유)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삼막골길 70 생산

대장균군 기준 초과

 

보배유가공방 / 생생톡톡 리얼과일요거트 청포도맛 (농후발효유)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상안미옛길 41

대장균군 기준 초과

 

이플영농조합법인 / 이플 플레인요구르트 (발효유)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치즈마을길 247-9

대장균군 기준 초과

 

(주)연보람우유 / 연보람 우유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하성로101번길 403-25

세균수 대장균군 기준 초과

 

제주홍스랜드 / 홍스요구르트 (발효유)

제주홍스랜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13길 16

대장균군 기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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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가공업체의 우유, 치즈, 발효유에서 대장균 기준치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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