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토)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유아용 축산물 가공품을 제조할 때 식중독균 항목 검사를 추가토록 하는 <축산물 자가품질검사 규정> 고시안을 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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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축산물 가공 업체에서 우유 등을 생산할 때 기존 검사 항목 외에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와 크로노박터를 추가로 검사하라는 것이다.

 

이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식품의 기준을 보다 엄격하게 하여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겠다는 식약처의 의지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안전성 강화를 통해 식품 품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축산물의 자가품질검사 규정> 개정 고시안은 7월 8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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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영유아용 우유 등, 식중독균 검사 강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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