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토)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근래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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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산후조리원 산모 한 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크게 이슈가 되었는데, 오늘은 강서구 요양시설 이용객에게 무려 9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요양시설을 임시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시행하였다.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 감염이 줄어들지 않고 있고, 계속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정부는 코로나 감염 수칙을 지킬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하였다.

 

 

다중이용업소 이용 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1. 식사할 때 한곳에 밀집하지 않고 식사하기

2. 사람 간 침방울이 옮겨지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식사하기

3. 주기적으로 환기와 소독하기

4. 음식점 들어가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 착용하기

5. 식사할 때 가급적 대화를 자제하기

6. 직원들 식사할 때 한꺼번에 모이지 않도록 2부제로 나누어 식사하기

7. 배달 및 포장 주문을 활성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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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요양시설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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