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금)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요즘 자동차는 대부분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매우 고화질이라 자동차 번호판 식별이 충분히 가능하다. 게다가 일반 국민이 교통법규 위반 영상을 인터넷으로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교통법규를 위반할 시 도로에 CCTV가 없더라도 자칫 뒤 차량에 신고를 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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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스마트 국민제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을 제보할 수 있다. 회원가입을 하고, 녹화된 영상을 올리기만 하면 그만이다. 교통위반 신고, 난폭운전, 보복운전 모두 신고가 가능하며,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범죄까지 신고가 가능하다.

 

스마트 국민제보 사이트 바로가기 < http://onetouch.police.go.kr >

 

과거에는 교통법규를 위반해도 교통단속 CCTV나 경찰에게 걸리지만 않으면 무사히 지나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특히 운전자에게 공포스러울 정도로 강력하게 만들어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일명 민식이 법)"은 이유를 불문하고, 어린이와 사고가 나면 형사처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 나와 내 가족,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교통 법규를 철저히 지키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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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블랙박스 대중화로 교통법규 위반 걸릴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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