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서울 서대문구가 급식카드 이용 아동들의 식당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가맹을 상시 모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3.jpg

 

 

아동급식카드는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지급되는 카드로서, 지역 내 가맹 음식점과 24시간 편의점에서 1식 6천 원, 하루 최대 1만 2천 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현재 서대문구에 등록된 관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은 116곳이며, 가맹을 희망하는 음식점 업주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 업소의 적합 여부를 검토한 후,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해당 업소에 지정서를 부착할 예정이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와 협력해 가맹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식자재 배너.gif

깨끗한 회사 위탁급식 전문 기업 한성푸드

 

 

전체댓글 0

  • 4041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대문구, 아동급식카드 사용할 가맹 음식점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