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금)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코로나 재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지난 23일 하루동안 무려 397명이 추가 확진돼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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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 본부에 따르면 어제 23일 동안 집계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387명이고, 해외유입이 10명이라 밝혔다.

 

정부는 8월 19일부터 서울과 경기지역에 한 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하였는데,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전국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확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2단계 조치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며, 고위험시설 모두 영업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음식점 등은 마스크를 더욱 철저히 쓰도록 하고, 특히 더운 날씨 때문에 마스크를 입만 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코까지 완전히 가려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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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하루 동안 397명 코로나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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