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6(토)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다음 달 개최 예정이던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를 11월로 최종 연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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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등 전 국민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는 가운데 행사를 열면 참가사 관계자의 건강이 우려된다. 올해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전한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적체돼 있지만, 전시회‧설명회 등 정보 수집 채널이 모두 위축돼 깜깜이 창업이 우려되는 상황."라며 연기 배경을 전했다.


이에 따라 2020년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11월 마지막 주인 26~28일로 연기되면서 같은 기간 열리는 ‘코엑스 푸드위크’와 맞물려 외식업계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게 됐다.

 

협회는 현재 11월 12~1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협회 중앙회와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주최하는 부울경 지역 최대의 창업 박람회 ‘IFS 프랜차이즈부산’ 참가사도 모집 중이며, 박람회 연속 참가 시 5~10% 추가 할인이 제공되며, 협회 회원사는 박람회 종료 후 부스 임차비 10%를 환급받을 수 있게 하였다.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공정거래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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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코로나19로 인해 11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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