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빼빼로데이(11일)와 다음 달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초콜릿, 찹쌀떡, 엿 등을 제조·가공하는 업체 403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9곳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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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위반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5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곳), 건강진단 미실시(1곳), 원료수불부 미작성(1곳), 품목

제조변경보고 미실시(1곳)이다. (위반 업체 명단은 첨부파일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식약처가 지난 2~4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업체 40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이다. 각 지자체는 적발된 업체에 행정처분 등을 내리고 3개월 안으로 개선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처는 마트·과자전문점 등에 유통되는 초콜릿, 막대모양 과자 등 수입 선물용 제품 60건을 수거한 결과 모두 식품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식약처가 수입통관 단계에서 제품 111건을 정밀검사한 결과에서도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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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식품관리총괄과_(1).pdf (176.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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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및 초컬릿 식품업체 점검했더니 9곳 위생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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