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식재료에 의한 식중독균을 역학조사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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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여러 식재료 중 달걀노른자를 예시로 6종의 살모넬라균과 3종의 황색포도상구균이 오염되었을 경우를 가정해 역학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는데, 그중 10~25℃와 15~30℃ 온도 범위의 다양한 온도 사이클에서 검증한 결과 높은 정확도로 살모넬라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을 예측했다.

 

 

식중독균 게 섯거라..! 식중독균 발생하면 그 원인을 확실하게 추적하는 기술 개발

 

이에 따라 식품연구원은 새롭게 개발한 식중독 예측 모델을 역학조사 시스템에 탑재하여, 품질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였고, 추후 개발되는 다양한 모델도 추가 탑재하여 식품안전관리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식재료 및 유통단계에서 발생되는 살모넬라 식중독을 미리 예방하고, 난류 및 난가공식품의 안전 관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다양한 독소 유전자 프로파일을 갖는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을 더욱 높은 정확도로 예측이 가능해 표준균주 외에 여러 특징을 갖는 식품분리주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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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게 섯거라..! 식중독 원인을 추적하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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