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해 '2021년 공공급식 운영 활성화 정책자금' 150억 원 규모를 융자 지원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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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공급식에 국산 농식품이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규모도 올해보다 20%나 증액된 15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책자금 지원대상 업체로는 지자체가 설립해 운영하는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 또는 먹거리(푸드)통합지원센터와 공공급식시설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식자재 납품업체와 로컬푸드 매장이다.


지원금리는 고정금리(2.5~3%)와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며, 2021년 1월 29일까지 우편과 방문, 온라인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융자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홈페이지(www.at.or.kr)의 자금지원 메뉴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 school.eat.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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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1년 공공급식 운영 활성화 150억 원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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