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경기도 광주시에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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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경기도 광주시 내에 있는 일반음식점이 대상이고, 지원 내용은 음식점 조리실을 투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갇혀있는 조리실을 밖의 손님들이 조리실을 볼 수 있도록 구조를 변경하고, 그에 따른 바닥과 벽, 천장, 환기시설, 공조기, 방충시설 등의 공사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금액은 시공 비용의 80%까지이며, 최대 200만 원까지이다.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광주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되며, 식품위생과 식품정책팀에 문의하여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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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조리실 오픈하면 공사비 2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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