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코로나 확산으로 포장음식, 배달음식이 증가하면서 음식 안전도에 대한 염려도 함께 증가했다.

 

 

1.jpg

 

 

이에 한국소비자원에서 편의점 도시락과 포장용 생선회, 초밥 등의 식중독 안전성을 모두 조사했다. 그 결과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도시락은 CU, GS25M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을 조사했고, 생선회와 초밥은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하나로,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현대 백화점, NC백화점을 조사했다.

 

그리고 미생물과 항균제가 모두 기준치 이하였다. 이제 안심하고, 편의점 도시락과 포장 도시락을 드셔도 된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 8724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편의점 도시락, 대형마트 포장용 음식, 모두 안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