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부산시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부산 시내의 구내식당 및 집단급식소를 특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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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산시 내에 있는 구내식당과 집단급식소를 직접 방문하여, 코로나 예방수칙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기로 하였다.

 

대상 업종은 기업체 구내식당, 병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이며, 총 2천 939곳 정도 전수검사를 한다. 다만 시설이 작은 곳은 제외된다.

 

집단급식소의 경우 이용자들은 식사 전후, 손을 깨끗이 씻고, 식사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식사 시 다른 사람과 최소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가급적 지그재그로 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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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2일부터 집단급식소(구내식당) 코로나 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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