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2(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경기도가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을 앞두고 경기도 공식 웹사이트를 사칭한 가짜 사이트 주의보가 내려져 도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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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2월 1일부터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시작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를 악용한 가짜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접속 유도 후 악성코드 설치. 핸드폰 번호 입력하면 소액 결제되는 수법 사용

 

이 사이트는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방법'이라는 단어를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사이트로 접속하면 악성코드가 자동으로 설치된다. 

 

이어 재난기본소득 입금을 위한 휴대폰 번호 입력 요구에 이용자가 응하면 피해자도 모르는 사이에 소액이 결제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basicin come.gg.go.kr) 외에 다른 곳에서는 이를 안내하지 않고 있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는 접속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인터넷 카페, 블로그, SNS 채널에 대해 가짜 사이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발견 즉시 포털에 삭제 요청을 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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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처럼 꾸민 가짜 사이트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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