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네이버와 우리은행이 온라인 소상공인(SME)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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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 파이낸셜과 우리은행은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기술과 금융 노하우를 활용해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위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함께 개발·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상환 능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담보 없이 신용 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대출, 상환 능력 없으면 택도 없음

 

양사는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입점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은행 전용 대출상품을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우선 상환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온라인 사업자는 1금융권 금리로 담보 없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한 사업 자금을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한도 대출)도 출시할 계획이다.


네이버 파이낸셜은 지난해 12월 미래에셋 캐피탈과 함께 출시한 ‘미래에셋 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을 통해서도 금융 이력이 없어 자금융통에 어려움을 겪은 씬파일러 사업자에게 저리로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네이버 파이낸셜과 우리은행은 앞으로 비금융데이터 활용 및 대출 대상자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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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과 우리은행에서 소상공인 대출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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