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리실 종사자의 '자율 안전 관리 위생법'에 관해 보도자료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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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진단 실시

식품 등을 채취·제조·가공·조리·저장·운반·판매하는 일에 직접 종사하는 영업자 및 종업원은 영업 시작 전 또는 영업에 종사하기 전에 미리 건강진단을 받아야 한다. 식품을 직접 취급하는 주방 보조나 홀 써빙자(단기 아르바이트생 포함)도 건강진단 대상임을 주의해야 하며, 영업자는 직원들의 건강진단 검진 도래일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건강진단 횟수는 건강진단 검진을 받은 날을 기준으로 매년 1회이다.

 

2.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식품 등의 조리 등에 직접 종사하는 사람은 위생모 및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아울러, 종업원은 조리 과정 중 제품에 오염되거나 혼입될 우려가 있는 반지, 시계,  등을 착용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반드시 위생모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3. 종사자 건강 상태

영업자는 종업원의 건강 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업무에서 배제하는 등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손상처가 있는 종사자는 직접 식품을 다루는 일은 피하도록 한다.


4. 위생 교육

식품 영업자는 매년 식품위생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 기관에서 발송하는 위생교육 통지서나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주소나 휴대전화 번호를 현행화(시·군·구 위생과에 요청) 하고, 올해의 경우 '20년 위생교육 기간'이 '21년 3월 말까지 유예'되었으니 반드시 기한 내 이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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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종사자의 개인 위생관리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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