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중국의 비위생적인 김치 제조 과정 영상으로 인해 정부까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많은 언론사들이 중국 김치에 대해 앞다퉈 보도했고, 네티즌들은 "그동안 정부는 뭘 했나?"라는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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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언론사는 "정부가 중국 김치의 위생문제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들여오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라는 의혹까지 보내기에 이르렀다.

 

그러자 정부가 해명 보도자료를 냈다. "뉴데일리 기사는 사실이 아니며, 모든 식품은 통관 수입검사를 거쳐 적합한 제품만 한국에 들여오고 있다. 수입김치 HACCP 의무 적용을 중국과 계속 논의 중에 있으며, 위생관리 문제를 소통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논란이 된 알몸 김치 제조 영상은 수출용이 아니라는 중국의 공식 답변을 받았다"라며, "중국에 말 한마디 못하는 굴욕적 외교라는 보도는 매우 유감스러운 기사"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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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알몸 배추 김치, 계속 논란되자 정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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