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스페인 바르셀로나 국제 보건 연구소에서 초가공 식품 및 음료가 대장암을 일으킨다고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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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는 8천 명을 대상으로 초가공 식품과 암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초가공 식품과 음료를 다량 섭취한 그룹에서 대장암과 유방암의 발생 빈도가 높게 나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초가공 식품과 음료 소비가 10% 증가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11%나 증가한다고도 밝혔다. 초가공 식품에는 가당음료, 설탕 제품, 즉석식품, 가공육 등이며, 이는 발암물질에 분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장 많은 가공을 거치는 초가공 식품의 종류는 설탕, 지방, 소금, 첨가제 등이며, 이 성분을 포함한 5가지 산업용 식품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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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연구소 '초가공식품과 음료는 대장암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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