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세계 금융 위기(2008~2009년) 때만큼 심각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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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IMF는 지난 1월, 올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이전 전망보다 0.3% 높은 5.5%, 내년은 4.2%로 제시한 바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미국의 경기부양 정책과 선진국들의 백신 개발로 인해 경제 회복이 빠를 것이다"라며,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문가들은 "IMF 총재의 발언은 전 세계에 있어 밝은 전망으로 비춰지긴 하지만 그렇다해도 경제 위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의 경우, 관광에 의존하거나 대면 시장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회복이 여전히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라며 낙관적 자세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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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전 세계 경제 성장률 상향 조정, 빠르게 회복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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