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앞으로 휴게 및 일반음식점과 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도 근로소득 금액에서 공제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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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휴게 및 일반음식점‧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소득 금액에서 공제하는 한편, 해당 업종에서 지출한 부분에 대해 공제 한도 100만 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현행법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중 전통시장, 대중교통 및 도서, 신문, 공연, 박물관, 미술관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있고, 음식점 및 제과점에서의 지출 금액은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었다.


이번 개정으로 해당 업종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한 금액도 소득공제 대상으로 구분해 소득공제율을 높임으로써 내수 진작 효과가 커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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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과 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30%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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