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작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음식점 사업이 매우 힘들었다. 그러나 비대면 아이템인 포장, 배달은 오히려 매출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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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포장, 배달 관련된 상표권 출원이 크게 늘었다.

 

실제로 지난해 음식 포장, 테이크아웃, 배달 음식점 등, 관련 상표권 출원만 해도 무려 1만 3천 건이 넘었다. 이는 2019년에 비해 무려 31% 이상 늘어난 수치다.

 

출원 유형별로는 개인 출원이 1만 6천 건, 법인 출원이 6290건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 4900건을 차지했다.

 

특허청 심사관은 "변화된 환경에 생존하기 위해 음식업계의 생존 전략으로 분석되며, 타 상표와 차별화한 브랜드 전략으로 보인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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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포장, 배달 관련 상표권 출원 무려 1만 3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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