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이에 대해 유튜버 <하미마미>가 효율적인 식품 보관 방법에 대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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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고구마‧양파 등은 싹이 나기 쉬우므로 적은 양만 구매해서 통풍이 잘 되도록 보관 상자에 구멍을 뚫고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 이때 고구마는 쪄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전자레지에 데워먹어도 좋다.


 

상추, 오이, 시금치, 버섯, 호박, 당근 등은 씻지 않은 채로 보관해야

 

자투리 깻잎과 두부 등은 수분을 보충해야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먼저 깻잎은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바닥에 깔고 꼬투리 부분이 닫게 한 후 밀봉하여 보관하고, 쓰고 남은 두부는 찬물에 담가 이틀에 한번 물을 갈아준다.


대파는 씻지 않고 수분을 닦아 보관 용기에 치킨 타월을 깔아 보관하거나 잘라서 보관할 경우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잘라 실리콘 틀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사용하기가 수월하다. 이때 대파 뿌리는 잘 씻어 육수 낼 때 사용하면 좋다.


상추, 오이, 시금치, 버섯, 호박, 당근 등은 씻지 않은 채로 보관해야 하고, 양념으로 사용되는 고추, 마늘. 생강 등은 다지거나 잘라서 냉동 큐브나 유리병에 보관한다.


다진 고기는 냉동 큐브에 구이용 고기는 종이 호일을 이용하여 냉동 보관한다. 이때 냉동시킨 재료들에는 이름을 붙여두면 쉽게 꺼내 쓰기 좋다.


이외에도 남아있는 채소나 과일을 냉동하지 않고 신선할 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 4가지도 함께 소개하였다. 이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S1mr_MOF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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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채소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키는 보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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