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외식업 경기가 많이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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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초 경기지수가 67포인트로서 작년 코로나가 한창일 때인 59포인트보다 8포인트 가량 높았다.

 

하지만 코로나 발생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4포인트 정도 낮다. 이 중 가장 많은 상승은 한식 음식점이며, 구내식당이 그 뒤를 따랐다. 3위는 주점업이고, 4위는 음료업이다.

 

그러나 코로나 확산으로 다시 영업 제한을 강화한다면 이는 언제든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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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외식업 경기 많이 회복.. 거리두기 완화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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