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남양유업이 자사의 불가리스 유산균 음료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억제한다고 발표했다 식약처로부터 고발을 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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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문에 남양유업의 주가는 폭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허위 과장된 발표였고, 결국 오늘 오전 9시 30분, 서울 경찰청 금융범죄 수사대에서 남양유업 본사와 지부, 연구소 등, 총 6곳을 모두 압수수색당했다. 


그동안 남양유업은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사건 논란으로 이미지가 훼손됐었는데, 이번 불가리스 사건으로 남양유업의 신뢰도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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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불가리스 사건, 결국 경찰청에 압수수색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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