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방역 당국에서 올해 음식점에서 감염된 코로나 확진자만 1천명이 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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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90% 이상은 술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음식과 술을 먹느라 마스크 착용을 제대로 하지 않는 곳에서 주로 발생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가급적 술판을 벌이지 않도록 저녁 10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것이며, 유흥주점 영업을 금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가정의 달인 5월은 모임이 더 잦아질 것으로 예상, 코로나 확인자가 더 늘 것으로 보고 방역당국은 보고 국민들에게 방역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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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음식점에서만 코로나 1천명 이상 감염, 술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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