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5월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전국 치킨 배달음식점 위생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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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배달음식 소비가 장기화되면서 배달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식약처에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조치이다.

 

점검 내용은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고 있는지, 식품의 유통기한을 잘 지키고 있는지, 음식물을 재상용 하는지, 냉장고 냉동고 온도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조리사의 건강진단 등이다.

 

식약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단속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점검에 걸린 업소는 행정처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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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와 자치단체, 치킨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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