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모든 조리기능사 시험은 복장에 대한 규정과 점수가 있다.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 장착하는 의상인 만큼 무엇보다 위생적이고 깔끔해야 한다. 기본 복장인 위생복, 위생모, 앞치마 등 3가지 복장을 갖추지 않고는 합격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유튜버 < YoriTV >가 조리기능사 시험을 위한 복장 준수법에 대해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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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모자는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묶거나 최대한 깔끔하게 정돈해서 써야 한다. 땀이 많은 사람은 머리에 두건을 두르고, 조리과정 중 모자가 벗겨지지 않도록 눈썹 바로 위까지 눌러쓴다.

 

또한 손톱은 짧게 자르고, 매니큐어를 바르거나 목걸이‧시계 등 액세사리 착용도 당연히 안 된다.

 

 

앞치마는 조리복과 동일한 흰색을 착용, 신발은 미끄러지지 않는 단화 착용


조리복은 반드시 하얀색을 착용해야 하며 가슴부 분에 학원이나 교육기관의 마크가 새겨졌다면 보이지 않도록 테이프로 가려야 한다. 소매는 음식이 묻지 않도록 걷어 올리되 안에 입은 옷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뜨거운 기름이나 육수 등에 데이지 않도록 앞치마를 꼭 착용해야 한다. 앞치마는 조리복과 같이 하얀색을 준비해서 앞치마에 달려있는 끈을 허리에 둘러 앞으로 내어준 다음 엑스자로 묶어 단단하게 리본 모양을 만들어 준다. 허리에 묶는 리본은 주로 사용하는 손의 반대쪽에 묶어주어야 한다.


바지는 청바지나 화이트‧블랙 컬러로 발목을 덮는 기장을 지켜주어야 한다. 신발 역시 미끄러지지 않는 안전화나 튀지 않는 색깔의 운동화나 단화를 착용한다.


복장은 감독관에게 보일 수 있는 첫 번째 이미지인 만큼 까다로운 요리 과정에 앞두고 소중한 점수를 깎이지 않도록 복장 규정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관련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R_nqpSFc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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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능사(조리사) 시험 볼 때 지켜야 할 복장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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