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6(토)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반려동물을 위한 즉석 사료 식품을 테이크 아웃처럼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사업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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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려동물 맟춤형 테이크아웃 식당'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허가했다.

 

이는 반려동물 주인이 그에 해당하는 종과 성별, 나이, 몸무게, 체질에 맞는 정보를 앱으로 입력하면 즉석에서 맞춤 사료가 조리되어 포장, 배달되는 방식이 된다.

 

현재의 현행법은 즉석에서 사료 제조를 만들거나 판매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제조시설 기준을 갖추고, 제조업으로 등록하면 테이크 아웃식으로 판매가 가능한 것이다.

 

규제특례위는 "안전성만 확보되면 펫푸드 음식점 같은 신시장 사업도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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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즉석 사료 제조,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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