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6(토)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물가 상승이 심상치 않다. 농수산물은 물론 축산물까지 연일 고공행진이다. 지난 2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20년 5월과 올해 5월을 비교하면 무려 12% 이상이 올랐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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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으로 올랐던 달걀도 AI까지 겹치면서 무려 45% 이상 올랐고, 달걀 수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걀값이 잡히지 않고 있다.

 

야채와 채소류, 과일 가격까지 모조리 오르고 있는데, 사과와 마늘, 배의 경우 50~60%까지 올랐다. 가공식품도 5~10%까지 오르고 있으며, 경유 또한 26%, 휘발유 23%, LPG 가스 17%가 올랐다. 

 

모든 원자재, 식료품, 식재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외식 물가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수입 물량을 대대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국제 유가가 둔화될 때까지 물가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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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물가 상승, 지난해 보다 무려 12%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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