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생애 최초로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청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이들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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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아직 창업을 하지 않은 만 2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 400명과 생애 최초로 창업한 후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은 초기 창업자로 대표자가 만 29세 이하인 기업 100개 사다.


 

선발된 청년 창업자, 예비창업자 최대 1천만 원, 초기 창업기업 최대 2천만 원 지원

 

전담 멘토를 지정해 사업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을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필요시 법률‧회계‧세무 등 분야별로 상담과 코칭이 가능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선배 청년 창업자들과의 네트워크 데이를 열어 실전 창업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며 이 사업에 참여한 10% 우수 창업자에 대해서는 2022년 예비‧초기 패키지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우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자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7월 20일 오후 4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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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최초 청년 창업자' 최대 2천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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