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유튜버 <비비아빠의 부동산 부자되기>가 음식점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운영하고 있는 점주들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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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자만하면 안 된다.

자신감은 훌륭한 무기지만 자칫 자기 오류에 빠질 수 있다. ‘이거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해도 될까 말 까인데 ‘안 되면 식당이나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가는 망하기 십상이다.


둘째, 맛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입으로 느끼는 30%의 맛과 몸으로 느끼는 70%의 맛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맛은 혀로 보는 미각뿐 아니라 시각, 후각, 촉각, 청각 등 오감으로 느끼는 것이다. 때문에 소문난 맛집에 줄을 서는 이유가 맛이 절대적이지는 않다.


셋째, 사장이 음식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주인 스스로 식당의 주메뉴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주인이 음식을 전혀 할 줄 모르면 주방장한테 끌려다니게 된다.


넷째, 인내심이 필요하다.

준비한 메뉴가 손님들에게 인정받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섯 번째, 성공 철학이 있어야 한다.

손님 한 사람의 말 한마디에 음식 맛이 바뀌면 안 된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에 맛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음식 맛에 대한 손님들의 ‘찐 반응’을 알기 위해서는 문밖에서 몰래 들어야 한다.


여섯 번째, 줏대가 있어야 한다.

주메뉴를 정할 때는 자기 주관이 있어야 한다. 너무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다 보면 자칫 산으로 갈 수 있다.


일곱 번째, 주메뉴에 전력을 기해야 한다.

여러 가지를 맛있게 만들려고 노력하기보다 주메뉴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식당 인지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다.


여덟 번째, 가격으로 승부 해선 안 된다.

많이 팔겠다고 낮은 가격을 고집하다 보면 인건비와 임대료도 나오지 않아 음식점을 닫게 되거나 운영하는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아홉 번째, 컨셉을 정하면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

주변 유동인구와 상권을 잘 분석해 타깃을 정확히 정해야 한다. 주메뉴가 인기가 없다고 이것저것 만들다 보면 전문점이 아닌 잡화점이 된다. 더불어 손님은 크게 늘지 않는데도 메뉴가 많다 보니 재료와 인력은 더 투입되어야 한다.


열 번째, 창업하기 전 미리 경험을 해야 한다.

관련 음식점에서 최소 3개월 이상 직접 경험을 쌓아라. 당장 창업을 하기 보다 얼마나 경험을 쌓느냐가 성공에 다가서는 재산일 수 있다.


관련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zZQp66H_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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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및 음식점 창업, 성공 노하우 10가지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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