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알바는 일 잘하는 직원을 뽑는 게 목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채용기준을 정해놓는다면 시간 낭비나 알바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다.


유튜버 <옆가게사장>이 알바생을 뽑을 때 참고하면 좋을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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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1인 창업자라면 면접자의 전화 응대가 힘들 수 있다. 그러니 미리 공고란에 이름, 성별, 나이, 거주지, 알바경험 등을 문자로 남겨달라고 채용공고에 적어놓는다.


문자만 봐도 대충 같이 일할 수 있는 친구인지 아닌지 파악이 되지만, 이왕이면 의욕이 넘치고 뭐든 열심히 하려는 친구를 구하고 싶은 게 사장의 마음이다.

 

 

이전 알바를 할 때, 사장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지 물어본다

 

문자 중에서도 같이 일할 친구를 골라 직접 면접을 봐야 한다. 면접이나 이력서에 기재된 것만으로는 인성이나 근무태도를 모두 알 수는 없다.

 

이때 이력서에 기재된 직전 근무지에 연락해서 확인하면 알바 지원자의 근무태도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겉보기로는 인상도 좋고 일에 대한 열정도 있어 보이는데, 일을 시작하고 나니 지각이 잦은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는 알바생도 있다.

 

그래서 면접을 볼 때 이전에 알바로 있을 때 가게 사장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지 물어본다. 사장님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하거나 바로 지워버렸다고 하는 알바생이 있다. 이 경우는 나쁘게 그만둔 경우이므로 그런 알바생은 주의를 해야 한다. 

 

만약 이전의 매장 사장과 통화가 되었다고 한다면 양해를 구하고 면접 온 친구의 근무 태도를 물어본다. 그러면 대부분 자세히 말해준다. 기존 사장님과 좋은 유대관계를 맺은 친구일수록 확실히 일도 잘하는 경우가 많다.


노사관계도 ‘give and take’이다. 같은 공간에서 긴 시간 함께 일하는 만큼 알바생이 성격도 좋고 성실하게 일도 잘해준다면 사장은 직원 스트레스로 받는 짐도 덜게 되고 일에 집중할 수 있으니 직원복지도 그만큼 관대해질 것이다.


관련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h8gFGENv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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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뽑을 때 문제 있는 사람 가려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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