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그동안 수도권에만 적용됬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 27일부터 비수도권에도 적용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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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와 함께 델타 변이까지 크게 확산되고 있어 비수도권도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수도권도 3단계 거리두기가 격상되며, 영업시간과 사적 모임 인원이 제한된다. 식당과 카페는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고, 이후로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클럽과 헌팅 포차, 유흥시설, 노래방 등은 오후 10시 이후 영업이 금지되며, 학원과 PC방은 좌석 배치를 한 칸씩 띄어서 앉고, 체육시설은 샤워실 이용이 불가능하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4분의 3만 운영이 가능하고, 결혼식, 장례식도 참석 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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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비수도권도 거리두기 3단계 시작, 모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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