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강화되면서 오프라인 사업자가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때문에 온라인 광고를 진행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저 전단지를 돌리거나 방문 영업과 같은 오프라인 홍보만으로는 절대 내 가게를 고객에게 알리기 어렵다.

 

이에 마케팅 앞잡이 유튜버 <재학증명서>가 '마케팅으로 매출 올리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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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로 매출을 올리고 롱런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상위에 노출되는 것)를 활용해야 한다.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네이버 지도에 마킹된 음식점을 추천해 주는데 이곳에 많이 노출될수록 매출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플레이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배너나 전단지처럼 오프라인에 특화되어 있는 서비스들이 플레이스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광고는 블로그를 통해 홈페이지로 유입되도록 하면 된다. 요즘은 홈페이지도 네이버 모두( modoo )처럼 무료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들이 많다.


특히 기존 가게를 운영하는 50~60대 세대들이 인터넷 세대가 아니다 보니 온라인 광고의 파급적 효과를 알지 못한다. 또 처음 시작하는 경우 광고비로 눈탱이를 맞을 경우 얼마 못 가서 중단하는 경우가 높다.


사실 컴퓨터만 다룰 줄 알면 키워드 노출은 유튜브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지만 아마추어라면 플레이스는 전문가랑 손을 잡고 하는 게 좋다. 왜냐하면 네이버 로직이 자주 바뀌는 데다 모니터링을 해서 그거에 맞는 대응을 바로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비싼 키워드를 다른 키워드랑 잘 연결해서 광고비를 줄여 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내는 게 전문가들의 일이다. 결국 대행업체가 광고비를 챙길 목적으로 공장처럼 돌리느냐 아니면 파트너십을 가지고 철저한 고객 관리와 애정을 갖고 매출을 올려주기 위해 노력해 주는 업체냐에 따라 매출은 확연하게 달라질 것이다.


플레이스의 본질은 내 가게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손님을 끌어올 수 있느냐이다. 방법은 다양한 채널에 내 가게를 알리는 것인데 네이버의 브랜드 페이지나 파워 링크를 이용하면 또 비용이 들기 때문에 저비용 고효율를 보기 위해서는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음식점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세팅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제품이나 가게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체험단을 통한 팬 확보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더불어 비용이 들지 않고 아무나 할 수 있으며 꾸준히만 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SNS 홍보가 꼭 뒤따라야 한다. SNS 중에서도  사진 찍고 글만 남기면 되는 인스타그램이 쉽고 효과적일 수 있다.


관련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dPMAadbQ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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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으로 성공하려면 반드시 해야 할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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