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흔히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노후 보장 자격증'이라고 불린다. 한때 은퇴 후 장년층에서 불던 열풍이 취업난이 악화되면서 최근에는 청년들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몰려드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근래에는 30대 이하 지원자가 40%를 넘어서면서 이른 나이에 창업을 하다 보니 대부분 경험과 노하우가 없는 '무늬만 사장인' 공인중개사들이 많다.

 

자격증을 따면 누구나 창업을 꿈꾸지만 텃세와 경쟁이 심하다 보니 자리를 잡을 때까지 적어도 5년은 버텨야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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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튜버 <집스커버리>가 공인중개사로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 몇 가지와 함께 자신의 다짐을 네티즌들에게 공약했다.

 

 

모든 장사와 사업이 그렇지만 부동산 중개도 프로 의식을 가져야..

 

첫째, 출‧퇴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로 하되 방문하는 고객이 있다면 영업시간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출근해야 한다.

 

둘째, 복장은 깔끔한 정장 착용을 한다. 옷차림은 그 사람의 인격을 말해준다. 예전에는 일만 잘하면 됐지 복장이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했지만 넥타이까지는 아니더라도 깨끗한 티에 정장을 입어 고객에게 예와 격식을 차리도록 한다.

 

셋째, 매일 2시간씩 매물 관리를 열심히 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누가 더 많은 '입지 깡패' 매물을 선점하느냐에 따라 수입이 달라진다.


넷째, 빠른 피드백을 통해 손님 관리를 철저히 한다. 그동안은 고객이 연락을 주면 늦게 답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더라도 5분 이내 답변을 한다.

 

다섯째, 중개 범위를 정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너무 광범위한 지역을 정하기보다는 집중할 수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을 한정해서 물건을 제공한다.


끝으로 <집스커버리>는 퇴근 후에도 사무실 운영방법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과 피드백을 쌓아 성실하고 투명한 중개를 통해 고객이 중개 수수료를 지불할 때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더 주고 싶을 만큼 일처리를 잘한다'는 중개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관련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WihEg5lc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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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로 성공하기 위한 5가지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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