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지난 7월, 450명 이상의 식중독 환자를 발생시킨 부산 밀면집의 식중독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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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부산 밀면집의 식중독 원인을 살모넬라균 감염증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그 과정을 달걀과 우유, 육류 등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했다. 


"달걀은 닭의 분변에서 살모넬라균이 묻어지기도 하는데, 달걀을 만진 손을 그대로 음식을 만들게 되면 교차오염이 생길 수 있다. 조리를 할 때 달걀과 육류 등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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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밀면집 집단 식중독 원인, 달걀과 육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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