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현행 수도권에 적용 중인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까지 연장된다. 대신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다시 길어지고 모임인원 제한 역시 백신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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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정부 서울 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대본에서 추석 연휴를 포함해 다음 주부터 4주간 적용할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수도권 카페․음식점 밤 10시까지 영업, 접종완료자 포함 시 최대 6명까지 모임 가능

 

모임인원 제한 대상은 수도권 기준 종전 4인에서 6인으로 완화하는 대신 낮에는 2인 이상, 저녁 6시 이후에는 4인 이상의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경우로 제한된다.

 

즉, 접종완료자가 일행에 없다면 종전처럼 식당과 카페에서 모임이 가능한 인원은 4인(저녁 6시 이후 2인)이 된다.


3단계 지역의 모든 다중이용시설은 접종 완료자 4인을 포함, 최대 8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며, 결혼식장의 경우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참석인원을 99인까지 허용한다.


추석 방역기준에 대해서는 추석을 포함해 1주일간은 접종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가정 내 가족모임을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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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10월 3일까지 계속 연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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