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계란 껍질에 묻은 살모넬라균으로 인해 식중독 사고가 끊이지 않자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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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2년 1월부터 시중에 유통되는 모든 달걀에 선별 포장을 의무화하도록 하였다.

 

또한 축산물 작업장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도록 하였고, 조리실 및 작업장 이외의 곳에서 위생화를 신지 않도록 기준을 하였다. 선별 포장이란 식품을 좀 더 위생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별도로 포장하는 것을 말한다.

 

행정처분 기준도 강화했다. 현행 '경고' 수준의 위반을 '영업정지 5일'로, 영업정지 3일을 '15일'로 강화했다. 이 기준은 모든 음식점과 집단급식소, 식품생산공장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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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부터 모든 달걀 선별포장 의무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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