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근로계약서는 근로계약이 끝났다 하더라도 3년간 보존을 해야 한다. 이유는 근로계약이 끝난 후에도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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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자 명부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근로계약에 관한 중요한 서류를 3년간 보존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

 

만일 이를 위반하면 근로기준법 위반으로서 과태료 500만 원 이하에 처해진다. 설령 근로자가 개인정보보호를 이유로 근로계약서와 사직서 모두를 폐기해 달라고 요구한다 하더라도 근로기준법이 우선이다.

 

개인 정보 보호와 상관없이 사용자는 반드시 근로계약서를 3년까지 보관하고 있어야 하며, 이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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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 그만두면 근로계약서를 파기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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