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경남 창원시의 한 회사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했다. 식중독 발생인원은 무려 80여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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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의 조사에 의하면 회사에 납품한 토스트에 살모넬라균이 검출됬다고 밝혔다. 그리고 토스트 가게는 아침 8시에 토스트를 미리 만들어 놓고, 오후 2시가 넘어서 납품을 했다고 하였다.

 

결국 이 보관 시간동안 살모넬라균이 더 번진 것이고, 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추측했다. 이에 따라 성산구청은 토스트 가게를 식품위생법 4조로 고발을 했고, 690만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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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한 회사 집단 식중독 발생, 원인은 살모넬라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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