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11월 1일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됐다. 유흥업종도 문을 열고, 다중이용업소도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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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부는 이에 맞추어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그러자 11월 1일 하루에만 음주 단속에 걸린 운전자가 무려 299명이나 되었다.

 

이중 음주운전을 한 몇 사람은 아예 단속을 피해 차량을 이끌고 도망가다 견인차들에 붙잡히기도 하고, 또 다른 운전자는 도망을 가다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은 사례도 있었다.

 

모두 면허 취소 수준일 정도로 만취 상태였다. 일상 회복을 핑계로 음주운전을 한 것이라 변명을 했지만 모두 입건되었다. 경찰은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밝혔다.

 

 음주운전은 살인 미수와도 같은 행위라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답답함을 핑계로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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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작하자마자 음주 운전 299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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