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정부가 유사 유흥시설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했다.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해놓고, 유흥시설과 비슷하게 운영하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1.jpg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시간 영업을 하며, 춤추는 음식점과 호스트바를 대상으로 엄격한 방역수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호스트바는 술집이 아니라 일반 음식점으로 되어 있어 그동안 유흥 시설의 사각지대였다.

 

방역 수칙에는 음식점과 카페는 춤추기가 금지되어 있어 이를 어기면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앞으로 정부는 호스트바 같은 유흥접객원을 두고 영업하는 곳은 유흥시설로 분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유흥 시설처럼 운영하는 음식점과 호스트바는 방역수칙을 적용해서 영업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전체댓글 0

  • 5517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정부, 호스트바와 춤추는 음식점들 엄중히 단속할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