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지난 12일, 충북 옥천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에 감염되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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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중독의 원인은 '바실루스 세레우스균'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바실루스 세레우스균이란 4급 감염병으로서 감염되면 장독소에 의해 설사나 구토를 일으키는 급성위장관염이다.

 

주로 날 것이나 말린 것을 먹었을 때 감염되며, 치료법은 일반적인 급성 설사 치료법과 동일하다.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며, 항생제 치료법은 필요없다. 쉽게 회복되며, 이 병으로 사망하는 사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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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학교 식중독 원인 바실루스세레우스균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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