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오늘부터 코로나 방역 수칙이 강화된다. 앞으로 사적 모임은 6명까지만 모일 수 있고, 비수도권은 8명까지로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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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완화됐던 음식점과 카페 등의 다중이용시설도 접종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미접종자의 경우 1명까지만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방역 패스를 적용하기 어려운 마트, 백화점, 결혼식장 등은 예외이며, 오는 13일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는 유흥시설 등도 모두 마찬가지다.

 

이에 따라 연말 장사를 기대했던 자영업자들은 크게 실망하는 분위기다. 인원 제한은 결국 다중이용시설 제한으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정부가 전 국민들이 예방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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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백신 미접종자는 다중이용시설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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